✅ 위 버튼을 통해 고용24에서 실업급여 자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퇴사했다면, 고용센터 가기 전에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실업급여는 수급 기간이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로 정해져 있어 늦게 신청할수록 받을 수 있는 날이 그대로 사라집니다. 무작정 고용센터부터 방문하기보다, 온라인으로 먼저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헛걸음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와 피보험 단위기간, 이 두 가지만 먼저 확인하면 신청 가능 여부를 대부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내가 받을 수 있는지, 이렇게 빠르게 확인하세요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회사가 고용보험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 처리를 마쳤는지입니다. 이는 회사의 법적 의무 사항이라, 처리가 안 되어 있다면 회사에 요청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이직 전 18개월 동안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통산 180일 이상인지 확인하세요. 재직 기간과 계산 방식이 달라서 애매하다면 고용센터에 바로 문의하는 편이 빠릅니다.
| 확인 항목 | 기준 |
|---|---|
| 이직확인서 | 회사가 고용보험에 제출 완료해야 신청 가능 |
| 피보험 단위기간 | 이직 전 18개월 중 통산 180일 이상 |
| 이직 사유 | 비자발적 이직(권고사직, 계약만료 등)이어야 함 |
✅ 위 버튼을 통해 고용24에서 이직확인서 처리 상태를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예상 수급액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실업급여는 1일 상한액 68,100원, 하한액 66,048원으로 지급되며, 소정급여일수는 나이와 가입기간에 따라 120일에서 270일까지 달라집니다.
고용24 실업급여 모의계산기에 이직 전 월급과 나이, 가입기간만 입력하면 예상 1일액과 총 수급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신청 전에 대략적인 규모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청 절차는 구직 등록 → 온라인 교육 → 고용센터 방문(수급자격 인정 신청) → 실업인정 순으로 진행됩니다. 상용근로자의 최초 수급자격 인정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