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물만 줘도 현금이 쌓이는 앱테크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케이뱅크 ‘돈나무 키우기’는 나무를 키워 수확하면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계좌만 있으면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으니 지금 확인해보세요.
위 버튼을 통해 케이뱅크 공식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돈나무 키우기, 정확히 뭘까?
돈나무 키우기는 케이뱅크 앱에서 매일 물을 주고 미션을 수행해 나무를 키우는 게임형 앱테크입니다. 나무가 다 자라 수확하면 랜덤 현금 보상이 케이뱅크 계좌로 실시간 입금됩니다.
출시 이후 누적 이용 고객이 232만 명을 넘어섰고, 지금까지 키워진 돈나무는 누적 2,000만 그루를 돌파했을 만큼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하루 루틴만 지키면 어렵지 않아요
물주기는 하루 한 번만 가능하며, 한국 시간 자정에 횟수가 초기화됩니다. 여기에 매일 바뀌는 미션을 완료하면 영양제를 받을 수 있고, 이 영양제를 나무에 사용하면 성장 속도를 더 빠르게 높일 수 있습니다.
나무가 다 자란 뒤에는 팝업으로 뜨는 추가 미션을 완료해 수확 기회를 한 번 더 받을 수 있으니, 수확 화면에서 바로 넘기지 말고 꼭 확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돈나무 키우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른 혜택도 살펴보세요.
시작하는 방법은 간단해요
케이뱅크 앱을 설치하고 계좌를 개설한 뒤, 하단 메뉴의 ‘혜택’ 탭에서 돈나무 키우기를 선택하면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씨앗을 심는 순간부터 물주기와 미션 참여가 가능해집니다.
수확이 끝난 나무는 사라지고 새 나무를 다시 심을 수 있는 구조라, 하루하루 꾸준히 들어가는 것이 보상을 쌓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